노원·도봉·강북 영유 —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여기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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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: 영유랭킹 콘텐츠팀검수: 영유랭킹 데이터 검수팀
- 수정 이력: 최초 발행 2026.03.23
- 수정 이력: 최종 갱신 2026.03.23
노원에서 "영유"를 검색하면, 나오는 정보가 적다.
맘카페에도 강남·송파·목동 이야기가 대부분이다. 우리 동네는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.
하지만 없는 게 아니다. 적을 뿐이다. 그리고 적다는 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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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·도봉·강북 영유 현황
노원구: 4곳
도봉구: 1곳
강북구: 1곳
합계: 6곳
1분당 교습비 범위:
─ 최저: 183원/분 (노원구)
─ 최고: 342원/분 (도봉구)
─ 평균: 약 220원/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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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지역의 장점.
학원 수가 적다는 건, 오히려 각 학원이 지역 학부모에게 집중한다는 뜻이다. 대형 학원은 많지 않지만, 중소 규모의 알찬 학원이 있다.
노원구의 경우:
─ 중계폴리: 183원/분, 프랜차이즈의 안정적 커리큘럼
─ 노원SLP: 189원/분, 서강대 연계 영어 교육
─ YBM ECC 노원: 237원/분, 검증된 프랜차이즈
월 100~150만 원대에서 선택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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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 동네에 영유가 6곳밖에 없는데..."
6곳이면 충분하다. 6곳 중 아이에게 맞는 1곳을 찾으면 된다. 강남에 42곳이 있어도, 결국 보내는 건 1곳이다.
오히려 6곳이면 비교가 쉽다. 체험수업도 일주일이면 다 돌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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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 가야 할까?
노원에서 강남까지 통학 — 편도 1시간.
아이가 매일 2시간을 차에서 보낸다. 5시간 수업에 2시간 통학. 아이의 하루가 7시간이 학원에 묶인다.
노원 내에서 보내면 — 통학 15분.
같은 5시간 수업에 30분 통학. 아이에게 1시간 30분의 놀이 시간이 더 생긴다.
그 1시간 30분이 아이에게는 영어보다 중요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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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유랭킹에서 노원구, 도봉구, 강북구 학원을 비교해보자.
많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비교할 수 있다. 아이에게 맞는 1곳을 찾으면 된다.
가장 합리적인 선택은,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다.
출처: 서울교육청 공공데이터 기반 | 영유랭킹 분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