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·종로 영유 — 도심 한가운데서 아이의 영어가 시작되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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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: 영유랭킹 콘텐츠팀검수: 영유랭킹 데이터 검수팀
- 수정 이력: 최초 발행 2026.03.23
- 수정 이력: 최종 갱신 2026.03.23
용산에서 아이를 키우면, 독특한 환경이 있다.
이태원, 한남동. 외국인이 많은 동네. 카페에서도 영어가 들린다.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접한다. 그런데 정작 영유를 알아보면, 정보가 많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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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구·종로구 영유 현황
용산구: 10곳
종로구: 2곳
합계: 12곳
1분당 교습비 범위:
─ 최저: 163원/분 (용산구)
─ 최고: 317원/분 (용산구)
─ 평균: 약 230원/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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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구의 특징
용산은 재미있는 지역이다. 국제적인 분위기의 학원과 한국식 학원이 공존한다.
─ 163~179원/분대: 키스톤, GFCIS밤비니 등. 월 80~90만 원. 소규모 운영. 국제 학교 준비반 성격의 곳도 있다.
─ 215~239원/분대: 티앤엘, 세인트메리주니어 등. 월 149~500만 원. 한남동·이태원 인근. 원어민 비율이 자연스럽게 높은 편.
─ 223~270원/분대: 찰리스, 지니어스애비뉴파크 등. 월 211~223만 원. 체계적 커리큘럼 + 시설 우수.
한남동 일대는 외국인 가정과 한국 가정이 섞여 있어,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문화 환경을 경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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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로구
2곳으로 선택지는 적지만:
─ 코니스몬테소리: 231원/분, 몬테소리 교육 철학 기반
─ 조인LMP: 240원/분
경복궁·광화문 근처 직장맘이라면, 출퇴근 동선과 맞는 장점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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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 엄마의 현실적 선택
1. 국제적 환경을 원하면: 한남동·이태원 인근 학원
2. 합리적 가격을 원하면: 163~179원/분 구간
3. 체계적 커리큘럼을 원하면: 찰리스, 세인트메리 계열
이 동네의 숨겨진 강점은 "동네 자체가 영어 환경"이라는 것이다. 학원 밖에서도 영어를 접한다.
영유랭킹에서 용산구, 종로구 학원을 비교해보자.
출처: 서울교육청 공공데이터 기반 | 영유랭킹 분석